도너스캠프

아이들이 보내는 고마운 마음들 - 그 첫 번째 이야기

우리 아이들이 지난 한 해 동안 기부자 분들의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을 듬뿍 담아 도너스캠프로 보낸 따끈따끈한 카드가 하나, 둘 모여 수북이 쌓였습니다.
삐뚤빼뚤해서 더 귀여운 글씨부터 입이 절로 쩍 벌어질 만큼이나 전문가 못지않은 아이들의 그리기, 만들기 솜씨까지. 그리고 우리 아이들의 고마운 마음이 담겨있기에 그 어떤 카드보다도 값지고 소중한 작품들을 전합니다.
▲ 밀알공부방 지역아동센터

"도너스캠프 후원자분께. 안녕하세요? 항상 저희 공부방을 사랑하고 많은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.
도너스캠프를 통해서 아이들이 야구도 하고, 보드게임도 잘 하고 있답니다. 
09년에도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" - 공부방 선생님

"도너스캠프에서 보내 준 맛있는 김치 덕분에 밥맛이 너무 좋아요.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"
▲ 아이들의 사진을 한지에 출력해 붙였더니 연두색 색지가 금세 고풍스러운 새해카드로 변신!
파랑새지역아동센터에서 보내주셨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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